
[신비의붉은모래]
사막의 인공호수가 갑자기 사라지고, 다른 장소로 옮겨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독수리 오형제는 그 조사를 하러 가게 되었는데, 현지의 마을 장로가 옛날부터 전해오는 전설을 들려준다. 옛날에 불타는 붉은 모래의 은혜를 입고 흥했던 문명이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모래가 움직이더니, 이번엔 반대로 멸망을 시켰다는 것이다. 그날 밤, 붉은 모래를 노리는 개랙터에게 납치당하는 장로. 그가 독수리 오형제에게 남긴 목걸이에는 그 붉은 모래가 숨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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