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vie 영화 튤립피버 Tulip Fever

[ 튤립피버 ] (Tulip Fever, 2017)


젊고 아름다운 여인 ‘소피아’ (알리시아 비칸데르)
 그녀의 남편 거상 ‘코르넬리스’ (크리스토프 왈츠)
 그리고, 이들의 초상화를 그리는 매력적인 화가 ‘얀’ (데인 드한)
 
 17세기 암스테르담
 튤립 열풍보다 더 뜨겁고 치명적인 사랑과
 위험한 거짓을 그린 클래식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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