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애인과 우연히 만난 실제 커플들의 뜨겁고 은밀한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
민아는 살고 있는 집을 세놓고 직장 근처 오피스텔을 얻으려 한다. 민아의 집 세입자로 들어온
성민. 민아는 성민이 준 전세금을 모두 보이스 피싱 사기 당한다. 당장 지낼 곳을 얻지 못하고 난감하게 된 민아... 성민에게 거의 떼를 쓰다시피 한 달만 지내고 나가는 조건으로 집에 지내게 된다. 성민의 애인 윤희와 민아의 애인 근수는 헤어진 옛 애인 사이였고 성민의 집에서 운명처럼 재회한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 네 사람은 함께 술을 먹게 되고 성민과 민아는 먼저 취해 자고 근수와 윤희 두 사람은 저녁 술자리에서 잠자리로 이어지고 다음날 근수와 윤희의 관계를 목격한 민아는 성민에게 이야기 하고 각자 연인들과 헤어지게 된다. 민아는 성민과 함께 한잔 하다가 성민에게 은밀한 제안을 하게 되는데... 네 청춘 남녀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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