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놀러 온 자유분방한 글래머 여동생~ 엄마의 파혼으로 내 여자가 되다.
미국으로 떠난 어머니가 남긴 집에 살고있는 정우, 진우 형제. 애인 민경을 매일 같이 집으로 데리고와 사랑을 나누는 정우와 그 꼴이 보기 싫었던 동생 진우는 형이 하루빨리 결혼해 집을 떠나길 바란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로부터 걸려온 전화. 미국에서 만난 남성과 재혼을 하게 되었다는 말과 함께 재혼 상대의 딸 제니퍼가 한국으로 놀러갈 거라는 이야기를 하는 어머니. 갑작스런 이야기에 당황하는 형제에게 여동생이 될 제니퍼가 찾아오는데,
글래머한 제니퍼에게 호감을 느낀 진우는 동생이 될 수 도 있기에 애써 관심을 숨기려 하던 중 엄마는 파혼 소식을 듣게 되고, 제니퍼에 호감이 있던 진우는 제니퍼와 같이 술을 마신 후 제니퍼를 동생이 아닌 여자로 느껴 같이 자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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