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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꽃을 따라가면 너의 손끝 [단권] - 니카와 유키



 


 


대학 진학을 계기로 할머니가 살던 집을 빌려 자취를 시작한 마유키.
그곳은 마유키가 첫사랑을 처음 만났던 소중한 장소였다.
첫사랑을 생각하며 잠든 다음날 아침, 그 사람이 10년 전과 똑같은 모습으로 나타났다.
당황스러움보다 그리운 마음이 앞선 마유키에게 그는 자신이 '신'이라고 말하는데ㅡ?!
자칭 신령님과 대학생의 신비한 러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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