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시절 텔레비전에서 본 광경에 츠바사는 마음을 빼앗긴다. 코시엔 알프스 스탠드에서 뜨거운 응원을 보내는 브라스밴드의 모습이었다. 츠바사는 동경과 희망을 가슴에 안고 브라스밴드의 명문인 시라토 고교에 입학한다. 하지만 츠바사는 트럼펫이라고는 잡아 본 적도 없는 초보다. 동급생인 야구부원 야마다의 격려에 용기를 얻어 이제 작은 첫걸음을 떼려 하는데…….

초등학교 시절 텔레비전에서 본 광경에 츠바사는 마음을 빼앗긴다. 코시엔 알프스 스탠드에서 뜨거운 응원을 보내는 브라스밴드의 모습이었다. 츠바사는 동경과 희망을 가슴에 안고 브라스밴드의 명문인 시라토 고교에 입학한다. 하지만 츠바사는 트럼펫이라고는 잡아 본 적도 없는 초보다. 동급생인 야구부원 야마다의 격려에 용기를 얻어 이제 작은 첫걸음을 떼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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