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립 명문 고교의 학생 타츠키는 예의 바른 요조숙녀이지만
사실은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파 열혈 소녀다.
어느 날 학교 생물실에서 자연 발화된 생물 선생님의 시신이
발견된다. 마침 그 현장을 망원경으로 지켜보던 소년을
미행한 타츠키는 숲 속에서 삼라(森羅) 박물관이라는
이상한 건물을 발견하게 된다.
또한 사사키라는 이름의 그 소년은 자신이
그 박물관의 관장이라고 하는데…
박물관을 둘러싼 매력적인 수수께끼와 치밀한 논리,
약동하는 캐릭터가 잘 조화 된 미스터리 추리만화.
forum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