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서 깊은 가문의 키츠쇼인 나오야.
그에겐 어릴 때부터 신변을 지키는 닌자 소이치가 늘 곁에서 어디에 가든 함께 하고 있다.
어느 날 나오야는 할머니에게「색기가 부족해」라는 말을 듣는다!
소이치는 수상한 향기가 든 작은 병을 가지고 나타나 나오야에게 그 향기를 맡게 하는데…
주인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하겠다는 M닌자의 봉사는 주인이 말려도 폭주하기만 한다!

유서 깊은 가문의 키츠쇼인 나오야.
그에겐 어릴 때부터 신변을 지키는 닌자 소이치가 늘 곁에서 어디에 가든 함께 하고 있다.
어느 날 나오야는 할머니에게「색기가 부족해」라는 말을 듣는다!
소이치는 수상한 향기가 든 작은 병을 가지고 나타나 나오야에게 그 향기를 맡게 하는데…
주인을 위해서라면 어떤 일이든 하겠다는 M닌자의 봉사는 주인이 말려도 폭주하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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