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제 / 108분 / 12세 이상 관람가
감독: 음악 영화 감독
제작: 음악 영화 제작사
줄거리
재즈와 클래식 음악에서 특별한 위치를 차지하는 색소폰의 음성과 역사를 탐구하는 다큐멘터리다. 색소폰은 나무악기와 금관악기의 특성을 결합하여 유일한 음색을 만들어낸다. 찰리 파커, 존 콜트레인 같은 거장 색소포니스트들이 재즈 음악을 어떻게 혁신했는지를 추적한다. 색소폰의 구조, 연주 기술, 그리고 다양한 음악 장르에서 그것이 갖는 역할을 탐색한다. 색소폰의 음색은 인간의 목소리와 가장 가까운 악기이며, 이 작품은 그 매력을 조명한다.
관전 포인트
1. 색소폰의 발명과 초기 역사, 그리고 재즈 음악과의 운명적 만남
2. 존 콜트레인, 찰리 파커 등 색소폰 거장들의 음악적 혁신과 표현력
3. 색소폰이 만드는 독특한 음색과 그것이 담을 수 있는 감정의 범위
총평
재즈의 영혼을 담은 색소폰의 아름다움과 음악사적 중요성을 깊이 있게 조명한 명작 음악 다큐멘터리.
관객수: 약 8만명(한국 개봉)
색소폰
출연: 색소폰 연주자 및 재즈 뮤지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