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국제 / 108분 / 12세 이상 관람가
감독: 음악 영화 감독
제작: 음악 영화 제작사
줄거리
손가락 하나로 무한한 음악의 세계를 표현하는 기타의 역사와 예술을 조명하는 포괄적 음악 다큐멘터리다. 클래식 기타, 어쿠스틱 기타, 일렉트릭 기타, 베이스 기타 등 다양한 종류의 기타가 어떻게 현대음악의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표현력 있는 악기가 되었는지를 탐구한다. 기타의 구조, 음색을 결정하는 요소들, 그리고 기타 연주자들의 기술적 표현력과 창의성을 보여준다. 클래식 기타의 정교함과 섬세한 표현부터 록 기타의 열정과 에너지, 플라멩고의 격정, 그리고 각 문화의 민속음악의 감정까지, 기타 하나로 만들어낼 수 있는 음악의 무한한 다양성을 경험하게 된다. 기타 제작의 공예적 아름다움과 함께, 역사 속의 위대한 기타니스트들의 음악을 통해 이 악기의 표현력과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 6개의 현이 만드는 음악의 세계, 그리고 사람과 악기가 만드는 감정의 교감을 담아낸 음악 교양 다큐멘터리다.
관전 포인트
1. 기타 음악의 역사적 진화와 기술 혁신
2. 위대한 기타리스트들의 독창적이고 정교한 연주 기법
3. 장르를 초월하여 음악을 표현하는 기타의 무한한 가능성
총평
음악 역사를 함께 한 기타의 위대한 유산과 음악문화를 추적하는 다큐멘터리. 클래식 기타의 정교한 기법부터 일렉트릭 기타의 혁신적인 사운드까지 기타 음악의 진화 과정을 조명한다. 전설적인 기타리스트들의 독창적인 연주 기법이 락, 블루스, 재즈 등 다양한 장르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다.을 담은 음악 다큐멘터리.
관객수: 약 8만명(한국 개봉)
기타
출연: 기타리스트 및 음악 전문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