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 127분 / 15세 이상 관람가
감독: 아리 애스터
제작: A24
줄거리
'유전'의 위협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두려움은 점점 구체화된다.
관전 포인트
1. 초자연적 소재를 현실적으로 구현한 신뢰성 높은 공포 표현
2. 점차 심화되는 긴장감과 예측 불가능한 반전의 연속
3. 관객의 일상적 불안감을 자극하는 심리적 공포의 표현
총평
초자연과 인간의 심리 사이를 탐구하는 공포 영화로, 관객의 일상적 안정감을 흔들어놓는 작품이다. 섬세한 연출과 강렬한 시각 이미지가 만드는 공포감은 관객에게 깊은 불안감과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관객수: 약 350,000명
유전
출연: 토니 콜렛, 가브리엘 번, 알렉스 울프, 미카엘라 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