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국가 / 125분 / 12세 이상
감독: 김재환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
줄거리
미래를 시각화하는 기술을 가진 과학자가 인류의 멸망을 앞두고 있음을 보게 된다. 그 시간까지는 단 수십 년이 남았으며, 멸망을 초래하는 사건은 이미 진행 중이다. 정부는 이 정보를 은폐하려 하고, 과학자는 세상에 알리려 한다. 시간 역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녀는 미래를 바꾸려는 절망적 시도를 계속한다. 현재의 선택이 미래를 결정할 수 있다는 희망이 현실의 벽에 부딪친다. 결국 그녀는 자신이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선택, 즉 미래를 기록하고 남기는 것을 선택한다.
관전 포인트
1. 미래 시각화 기술로 예측된 문명 붕괴의 공포감과 그로 인한 심리적 고통
2. 정부의 정보 통제와 개인의 양심 사이의 극단적 갈등
3. 변경 불가능한 미래를 마주했을 때 인간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저항과 기록의 의미
총평
장대한 스케일의 판타지 영화다. 웅장한 영상미와 깊이 있는 스토리가 어우러져 관객들을 또 다른 세계로 이끈다.
관객수: 약 400-700만명
퓨처플래시
출연: 손호준 - 주인공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