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 105분 / 15세 이상
감독: 박철우
제작: 영화사 슬라이드
줄거리
한 손이 모든 것을 파괴한다. 그 손은 누구의 손인가. 손가락 하나, 행동 하나가 인생을 바꾼다. 위험한 손을 피할 수 없다. 폭력의 시작과 그로부터의 파괴적 결과를 그린다.
관전 포인트
1. 폭력의 시작과 그 파장
2. 피할 수 없는 재해
3. 손의 주인을 찾아내기
총평
한국의 스릴러 및 범죄영화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깊이 있는 사회적 메시지와 함께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을 탐구하는 수작이다.
관객수: 약 300-500만명
위험한손
출연: 유지태, 한지민, 박지빈, 유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