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 105분 / 15세 이상
감독: 박철우
제작: 엘이필름
줄거리
도시 변두리에서 벌어지는 소년소녀 집단 폭력 사건. 무고한 학생이 집단 따돌림으로 인해 극단적 선택을 하고, 그의 죽음에 분노한 어른들이 보복에 나선다. 가해자와 피해자, 정의와 복수의 경계가 완전히 흐릿해지는 가운데, 더욱 큰 비극이 터진다. 학교폭력의 뿌리 깊은 구조적 문제와 그로부터 발생하는 연쇄적 보복의 악순환을 조명한다.
관전 포인트
1. 학교폭력의 뿌리 깊은 구조적 문제
2. 미성년자 범죄와 처벌의 복잡성
3. 보복으로 인한 악순환의 연쇄
총평
한국의 스릴러 및 범죄영화를 대표하는 작품으로, 깊이 있는 사회적 메시지와 함께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을 탐구하는 수작이다.
관객수: 약 300-500만명
블래시
출연: 김해일, 이나영, 주진모, 이동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