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국제 / 108분 / 12세 이상 관람가
감독: 음악 영화 감독
제작: 음악 영화 제작사
줄거리
네 명의 악기 또는 성악자가 만드는 현악 사중주 음악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현악 사중주는 클래식 음악의 가장 정수로운 형식이다.
관전 포인트
1. 음악의 역사와 문화적 의미
2. 거장들의 음악적 성취와 영향
3. 음악이 만드는 감정과 표현
총평
이 음악 작품을 탐구하는 다큐멘터리. 음악의 역사와 예술적 가치을 담은 음악 다큐멘터리.
관객수: 약 8만명(한국 개봉)
쿼텟
출연: 뮤지션